역사공부에 흥미가 많았는데 한국에서 관광학과를 졸업하고 유럽여행을 하다가 터어키의 역사와 문화에 너무 매력을 느껴서 이곳에 남아 관광안내를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에서 부터 비잔틴, 오토만왕조, 그후 근대 터어키 역사와 정치정세를 연대까지 빠지지 않고 척척 설명해 주는 터어키 척척박사이다. 김지희양은 형제의 나라 터어키에 오신것을 환영하다는 인사로 시작하여 최근에 방영되었던 육이오 참전용사가 입양한 한국고아와의 재회장면을 이야기 해주면서 터어키정부가 한국 육이오에 만 오천의 군사를 파병하여 참전한 계기로 터어키인들이 한국을 잘 알고 있다고 설명해주고 터어키의 마지막 왕자의 비극적인 종말 이야기는 한토막 영화같이 실감나게 들려주어 우리의 피로를 잊게 해 주기도 했다. Pamukkale를 떠나 Dalyan에서 햇볕아래 개구쟁이 아이들처럼 진흙탕에 온몸을 담구어 찜질(Mud bath)도 하고 Olympic Game의 점화구가 있는 Mount Olympus에 올라 Monster Chimaira가 내뿜는 불길의 Burning Stone을 보는 등반도 무너진 옛터를 떠난 여유로운 일정이다. Kekoba에서는 2세기에 걸쳐 계속된 지진으로 지중해 바닷속으로 갈아 앉은 시니메라의 수장된 도시편린을 배의 유리바닥으로 드려다 보는 한가로운 지중해유람도 하고 고대 도시 Myra의 바위산을 깍아 만든 묘지인 Necropolis, 잘 보존된 로마식 원형극장을 둘러보고 도착한 안탈랴는 지중해의 가장 아름다운 터어키의 휴양도시이며 관광도시로 고대 유적과 이슬람 사원과 현대 도시모습이 잘 융화되어 있었다. 지중해 해변도로를 따라서, 토로스산맥을 넘어서 광대한 터어키땅을 가로로 세로로 달리는 도로는 한적했고 간혹 양떼를 몰고가는 목동의 모습도, 기기 묘묘한 바위모습도 틀임없이 평화로운 고장임을 말해준다. 이 산 아래 바다속에는 당시 도시의 유적이 잠겨있지만 희귀했다. 이 산 아래 바다속에는 당시 도시의 유적이 잠겨있다. Mevlana 종파는 어려운 코오란의 엄격한 율법에서 벗어나 단순한 참선중심의 대중적인 교리를 받드는 13세기의 철학자, 시인인 Mevlana가 창시한 이슬람교의 한 종파 참선중심의 대중적인 교리를 받드는 13세기의 철학자이며 시인인 Mevlana가 터어키에서 시작한 이슬람교의 한 종파인데 지금은 폐쇄되었다고 함 |
Thursday, July 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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