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되었는데 공주는 아버지에게 그 당시 폴랜드에서는 금보다 더 귀한 소금덩어리를 결혼 선물로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신부 아버지 King Bela는 딸을 Maramaros 소금광산으로 데리고 갔는데 공주는 왕자에게서 받은 약혼반지를 소금광산 속으로 집어 던졌습니다. 그당시 폴랜드의 수도였던 크라카오에 도착한 공주는 광부들에게 단단한 바위에 부딫칠때까지 땅을 파라고 명령했는데 광부들이 땅을 깊이 파고 들어가자 암반에 도달했고 그곳에서 커다란 소금덩어리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 소금덩어리를 쪼갰더니 속에서 공주의 약혼반지가 나왔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Kinga공주는 소금광산의 수호신으로 불리게 되었고 오늘날 폴랜드는 물론이고 세계 방방 곡곡에서 수백만의 관광객들이 찾아 오고 있습니다. Poland의 옛 수도인 Krakow 근교 Wieliczka에 있는 이 소금광산은 13세기부터 최근 2007년까지 식염을 생산하던 곳인데 점점 식염의 가격이 저하되면서 1996년 이래로 상업적인 생산작업은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깊이가 327미터(1,073ft)에 287km(178mile) 거리의 지하 광산인데 관광 거리는 3.5 km(2.2 mile;전 광산의 2%미만)로서 해저 67미터에서 시작하여 해저 135미터까지 내려갑니다. 아주 좁은 승강구를 이용합니다. 그곳에는 소금돌로 조각한 역사적인 인물들이며 신화에 나오는 조각상들을 포함하여 소금바위를 깍아서 지은 세개의 Chapel과 Cathedral이 있고 천정에는 소금을 녹혀서 응고시켜 만든 유리수정같이 투명한 Chandelier들이 빛을 내고 있고 소금을 깍아서 만든 소금타일의 벽과 바닥을 따라 걸어 가면 소금물이 흐르는 호수도 있어서 흐르는 물을 찍어 맛을 보니까 정말로 아주 짠 소금물이더군요. 이차 세계대전중에는 독일인들이 비밀 전쟁품 생산기지로 사용하기도 했다는 이 광산은 "The Underground Salt Cathedral of Poland"라고도 불리는데 1978년에 UNESCO의 세계 문화유산지로 등록된 곳입니다. |
Friday, February 14, 2014
Wieliczka Salt Mine, Poland
Monday, February 10, 2014
프라그, Czech Republic Passau, Germany - Pragua , Czech- Krakow, Poland - Warsow, Poland 지난번에 Prague의 Charles Bridge에 나오는 귀신이야기를 올리고 나니까 귀신이야기 못지 않게 무시무시하고 슬픈 쳌크/보헤미아의 역사가 생각납니다. Czeck/Bohemia는 German, Austrian, Nazi Germany의 억압을 거쳐 Stalin의 Sovielt Union(1948-1990) 아래 공산국으로 있다가 1990년 소련의 붕괴에 이르러서야 50년의 Totalitarianism을 벗어나서 자유 독립국이 되었답니다. 마틴 루터보다 백년이나 앞서서 종교개혁을 시도한 지도자들이 핍박받고 처형당한 이야기를 들으며 왜 그렇게 귀신이 나돌고 꼭두각시 인형극(Puppet Theatre 지하문화가 유명합니다.)으로 자기들의 고유한 정서와 언어를 유지해야 했던 이유가 이해되더군요. 우리가 미국에 와서 생소한 문화에 익숙하려고 노력하던 1969년에 프라그는 소련 공산치하에서 벗어 나려고 발버둥치고 있었습니다. 세계역사에 우둔했던 저는 헝가리나 당시 쳌코슬로바키아나는 오래전부터 공산국가인줄로 알고 있었습니다. 영어를 배우려고 나갔던 클라스에 동구에 온 사람들이 있었는데 정국 토론시간에 서툴은 영어로 그분들에게 얼마나 공산주의가 악독한가를 이야기하려고 적개심(?)을 숨기고 너희 나라는 오래전 부터 공산국이 아니였느냐고 했더니 벌컥 흥분하더군요. 알고보니 그들도 1969년에 반 공산주의 운동으로 대학생이 분신자살하는등 격동을 겪고 있었고 그런 사회에서 혐오를 느끼고 미국으로 이민온 지식인들이였지요 그런 복잡 다단하고 슬픈 역사를 격어 온 프라그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로맨틱한 도시로 사랑받습니다. Bohemian이라는 단어가 Czeck의 지역이나 언어를 표시하는데에 국한되지 않고 자유분방하고 낭만적인 예술인들을 대변함도 그들의 역사적인 환경에서 유래된 현상인가 하고 혼자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행자들은 자기가 아는 만큼 보고 온다고 하는데 더 많은 것을 보고 오지 못한게 유감 천만입니다.
전설의 여왕 Libuse, (8th c.) 가 이 언덕위에서 강이 흐르는 계곡을 내려다 보며 “저 별세계에 까지 이 도시의 명성이 떨치리라!”고 하며 왕궁을 지으라고 명했다고 한다.
1491년에 바로 이 창문에서 열길이 넘는 절벽으로 당시 Czech의 종교가, 철학가, 교육자였던 Jan Hus(1369 - 1415)의 가르침을 따라 종교적 혁신을 추구는 Hussite들을 오물로 가득 찬 창밑 모으트에 추락시켜 살해했던 DEFENESTRATION이 행해졌다는 창문에서 찍은 사진. 이 DEFENESTRATION 결과로 Hussite War가 야기되었고 후에 1618년에 일어난 30년 전쟁을 초래하는 근원이 되었다고 한다. 이 창문으로 일곱명의 Hussite가 처형되자 자비로운 왕비가 그중에 살아남은 사람을 moat에서 건져서 치마폭에 숨겨 구조했다는 전설이 있다.
Jan Hus는 당시 로만 구교회의 퇴폐적인 종교를 규탄하며 신약을 히브르 바이블에서 직접 번역하고 종교개혁을 주장하자 바티칸에서 그를 이교도로 낙인을 찍고 Prague의 Old Town Square에서 Stake 참형을 가했다. 이로 인하여 쳌크백성들의 민족정신을 불러 이르키는 계기가 되었고 Jan Hus의 Martydom을 추모 기념하기 위하여 500주년 기념으로 이곳에 동상이 세워졌다. 프라그시민들이 정치적인 시위를 하고 싶으면 이 동상앞에 모여 앉는다고 한다.
Jan Palach (1948 - 1969)는 Charles University의 역사와 정치, 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생이였는데 1969에 Warsow조약에 의하여 Soviet Red Army가 첵크에 진입하는 것에 대항하여 정치적 반항으로 분신 자살을 감행한 애국청년이다. 그를 추모하기 위하여 그의 시신에서 모형을 따내어 만든 동상이다. We attended a chamber concert after champagne reception.
62 m 길이 x 16 m 폭 x 13 m 높이의 실내 광장 궁전, 1493 – 1503년에 건축되었다. 이곳에서 보헤미아 왕들의 선거가 이행되었고 각종 기사들의 말타고 이행하는 경기가 진행되었다. 오른쪽 입구로 중세기의 말탄 기사들이 창을 들고 진입하는 말발굽 소리가 벽에 울려 진동하는 장면을 상상해 보시라! stunning stained window. He is Art Nouveau Painter, decorative artist, advertisements, postcards, posters and best known for his series of posters of Sarah Bernhardt.
Franz Kafka(1883 - 1924)가 #22호에 살았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책방과 기념품 상점들이 손님을 끌고 있다. 좁은 내리막길 끝으로 훤히 트인 프라그 시의 조경이 시원하다. |
Saturday, February 8, 2014
Symphony of Danube III;Praha, Czech Republic
Prague, Czech Republic Passau, Germany - Pragua , Czech– Krakow, Poland – Warsow, Poland The mythical Princess Libuse, (8th c.) declared that "I can see a vast city whose fame reaches to the stars" to commemorate the 500th anniversary of his martyrdom. Jan Palach (1948 – 1969), a Czech student of history and political economy at Charles University, committed suicide by burning himself as a political protest against the 1968 invasion of Czechoslovakia by the Soviet Red Armies. We attended a chamber concert after champagne. 62 meters in length, 16 meters width, 13 meters height, with the intricacies of the reticulated Lierne vaulting, it ranks as one of the most beautiful and the largest secular interior from this period in Prague, built in 1493-1503. Imagine, here, the Bohemian kings were elected and the walls once rang with the sound of hooves of the gallop when jousting tournaments were held inside the palace! My Favorite! stunning stained window. He is Art Nouveau Painter, decorative artist, advertisements, postcards, posters and best known for his series of posters of Sarah Bernhard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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