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14, 2014

Wieliczka Salt Mine, Poland


Symphony on the Blue Danube IV/Wieliczka Salt Mine, Poland



      옛날 헝가리의 한 귀족집안의 Kinga공주가 Krakow의 왕자에게 시집을
      가게 되었는데 공주는 아버지에게 그 당시 폴랜드에서는 금보다 더 귀한
      소금덩어리를 결혼 선물로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신부 아버지 King Bela는 딸을 Maramaros 소금광산으로 데리고 갔는데
      공주는 왕자에게서 받은 약혼반지를 소금광산 속으로 집어 던졌습니다.
      그당시 폴랜드의 수도였던 크라카오에 도착한 공주는 광부들에게 단단한
      바위에 부딫칠때까지 땅을 파라고 명령했는데 광부들이 땅을 깊이 파고
      들어가자 암반에 도달했고 그곳에서 커다란 소금덩어리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 소금덩어리를 쪼갰더니 속에서 공주의 약혼반지가 나왔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Kinga공주는 소금광산의 수호신으로 불리게 되었고 오늘날 폴랜드는
      물론이고 세계 방방 곡곡에서 수백만의 관광객들이 찾아 오고 있습니다.

      Poland의 옛 수도인 Krakow 근교 Wieliczka에 있는 이 소금광산은
      13세기부터 최근 2007년까지 식염을 생산하던 곳인데 점점 식염의 가격이
      저하되면서 1996년 이래로 상업적인 생산작업은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깊이가 327미터(1,073ft)에 287km(178mile) 거리의 지하 광산인데
      관광 거리는 3.5 km(2.2 mile;전 광산의 2%미만)로서 해저 67미터에서
      시작하여 해저 135미터까지 내려갑니다. 아주 좁은 승강구를 이용합니다.
      그곳에는 소금돌로 조각한 역사적인 인물들이며 신화에 나오는 조각상들을
      포함하여 소금바위를 깍아서 지은 세개의 Chapel과 Cathedral이 있고
      천정에는 소금을 녹혀서 응고시켜 만든 유리수정같이 투명한 Chandelier들이
      빛을 내고 있고 소금을 깍아서 만든 소금타일의 벽과 바닥을 따라 걸어 가면
      소금물이 흐르는 호수도 있어서 흐르는 물을 찍어 맛을 보니까 정말로 아주
      짠 소금물이더군요.

      이차 세계대전중에는 독일인들이 비밀 전쟁품 생산기지로 사용하기도 했다는
      이 광산은 "The Underground Salt Cathedral of Poland"라고도
      불리는데 1978년에 UNESCO의 세계 문화유산지로 등록된 곳입니다.



Salt Mine Entrance Garden with 태극기

Underground Salt Mine ; Photo from internet

Salt Sculpture in the Salt Mine

Salt Sculpture in the shaft of Salt Mine

Salt Sculpture in the Salt Mine

Sculpture of the Pope John Paul II;Photo from internet

A piece of Rock Salt

Salt Chrystal Chandellier, Salt Mine; from internet

Garden at the Salt Mine

Photo Seong Koo Cho, Webpage by Sungja Cho February 1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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