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7, 2014

The Alps in Italy, Austria and Swiss



The Alps of Italy, Austria and Swiss




    지난 9월 17일부터 이주일에 걸쳐서 이태리의 알프스에서 시작하여
    오스트리아 알프스와 스위스 알프스의 산속 마을과 산봉우리를 돌고
    프랑스의 알사스지방을 거쳐 독일의 베르린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동화속의 아름다운 알프스 산속을 오르내리며 아름다운 산천에
    매료되었는데 호사 다마라고 할지 함께 간 친구가 갑작이 세상을 떠나는<ㅠㄱ> 황당한 비극을 당했습니다.
    인생 무상이라고 하지만 삶과 죽엄의 냉혹한 갈림을 체험한 우리는
    망연한 슬픔을 안고 고인과 스위스에서 가슴메이는 작별을 했습니다.
    장엄한 백운암의 이태리 알프스에서 고도에 단련하기 위한 트렠킹도 하고
    만년설이 쌓인 고도의 알프스 산악군을 넘어 오스트리아의 국경을 넘었습니다.
    만년설을 이고 있는 3,000미터 고산들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산속의
    마을은 그림, 그대로였습니다.
    9세기경 덴마크의 왕자가 성지순례를 다녀 귀환하는 길에 갑작이 폭설을 맞아
    눈사태에 갗혀 목숨을 잃었다는 전설에 따라 성혈의 도시라고 하는
    Heiligenblut에는 여기 저기 푸르른 언덕사이 계곡으로 눈녹은 물이 콸콸
    흐르고 지붕아래 가즈런히 쌓인 장작이 그네들의 따스한 살림을 말해 주는듯 했고
    창밑마다 알룩 달룩 화려한 꽃들이 다투어 피어 있는 화분들은 나그네의 눈길을
    빼앗는데 푸른 들판에서는 석양아래 공차는 아이들의 낭낭한 소리가 울리는 산속 마을은
    천국이 따로 있을가 싶게 평화롭고 아름답기 그지 없었습니다.


이태리 알프스
Alps in Italy
Trechime, Dolomite, Italy 2,800m 고산지대의 세 암석 봉우리(600m)
두시간 Trekking to Trechime 세 봉우리까지 등반
Wild Flower Trechime, Italy
햇볓이 찬란하던 정오가 지나자 마자 안개처럼 몰려오는 구름에 가린 Trechime
Lake Mizorina
Snow covered Alps, Austria
푸른 물감이 뚝뚝 떨어질 듯 삼림이 우거진 Austria Alps Village
Austria Alps Village
덴마크왕자가 성지순례중 눈사태로 사망한 깊은 알프스 산맥속의 Heiligenblut, Austria
Heiligenblut
Heiligenblut 마을
가즈러니 쌓여진 장작더미가 오스트리아인의 성격을 보여 주는듯
Heiligenblut
Franz Joseph Panorama 전망대
The longest Glacier in the Eastern Alps
The Alps Koenig Buck
Top of the Edelweiss Mt. Summit
3,000미터 높히의 산맥에 만년설로 덮혀있는 Gross Glockner
3000m 높이의 산악들에 둘러쌓인 Innsbruck, Austria, 올림핔 2회 개최
Innsbruck, Austria
Innsbruck
Innsbruck, Aust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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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eong Koo Cho, Web Page by Sungja Cho Nov. 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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